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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0/11/08 (월)
    ㆍ조회: 1915    
    "마지막 LP세대 디제이" RRM - 뜨거운 공연현장!
     
     
    [기사 내용] "마지막 LP세대 디제이"
     

     

    지난 7월 24일, 인천에서 열린 2010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둘째날, 윤도현 밴드(YB)가 메인스테이지에 올랐다. 이날 윤도현 밴드는 3인조 디제잉 팀과 함께 무대에 섰다. 록과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혼재된 YB의 새 미니앨범 `YB vs RRM` 수록곡들이 공식적으로 첫 선을 보인 자리였다. YB와 함께 무대에 올랐던 디제잉 팀이 리스키 리듬 머신(Risque Rythem Machine 이하 RRM)이었다.

    리스키 리듬 머신(RRM)은 쿠마(33, Kuma 본명 이길석)와 에어믹스(31, Airmix 본명 서승환), 플래쉬핑거(34, Flash Finger 본명 김정환) 세 명의 디제이로 구성된 디제잉팀이다. 쿠마와 에어믹스의 경우 별다른 수식어가 필요 없는 국내 최고 수준의 디제이. 플래쉬핑거의 경우 록 밴드 기타리스트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진 멤버다. 이 세 명의 디제이들이 모인 RRM은 현재 국내 일렉트로닉, 클럽신에서 가장 강렬하고 개성강한 음악을 만들어 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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