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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09/07/31 (금)
    ㆍ조회: 1862    
    [후기] J.T 클리닉, 라이브 파티 [스압 주의]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기타 파라다이스 입니다.


    지난 7월 25일 홍대 라이브 클럽 TA (타)에서 개최 되었던 기타 파라다이스 행사 그 첫번째 "J.T 기타 클리닉 & 라이브 파티"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이 날 내심 걱정을 했는데 많은 분들이 찾아 주셔서 삼익 기타의 발전을 위해 많은 격려를 해 주셨습니다.

    늦었지만 다시한번 행사를 찾아 주신 분들 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 날 행사는 Gibson, B.C rich, PloydRose 등 굴지의 기타 회사에서 메인 기타 디자이너로 활약을 하였으며, 현재는 삼익악기에 스카웃이 되어 앞으로 많은 활약을 할 J.T.Ribiloff의 기타 클리닉과 이후에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3 밴드의 멋진 공연으로 이어졌습니다.
     
    행사의 취지는 깁슨, 에피폰 ESP LTD를 수입 유통하는 삼익 악기를 널리 알리고자 함이었으며, 소비자들과 상호 교류를 하고자 하는 회사의 고객 우선의 의지를 보여준 행사였습니다.
     
    이와 아울러 현재 에피폰, ESP LTD 및 국내 여러 업체들의 OEM 생산을 하고 있는 최 상급 시설을 자량하며 숙련된 기술자들이 근무를 하고 있는 삼익 인도네시아 공장을 널리 알렸습니다. 또한 정예의 기술자들에 의해 최상급 환경에서 만들어질 삼익 기타에 대하여 앞으로 질 좋은 제품을 생산하여 소비자들께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해 드릴 것을 약속하는 자리였습니다.
     
     
    자 이날 있었던 베스트 포토를 감상해 보실까요?
     
     
     
    행사 시작 전 Gibson 미국 공장의 홍보 동영상과, ESP의 프로모션 비디오를 감상하시는 장면 입니다.
     
     
     
     
    이날 클리닉에서 주옥 같은 많은 얘기들과 함께 연주를 선사해 주신 J.T.Ribiloff 님의 연주 장면 입니다. 멋지네요.
     
     
     
     
    아나운서 지망생이신 최영미님의 사회로 행사가 더욱 빛났습니다. 정말 목소리가 좋으셨습니다. ^^
     
     
     
     
    J.T 님이 깁슨 재직 시절 자신이 손수 디자인 하고 만든 SG 모델에 대하여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왼손 기타인데요 가격이 상당히 나갈 것으로 여겨지는데요. 역시 명품은 오래될 수록 빛나 보이는 것 같습니다.
     
     
     
     
    리허설 때 잠깐 아이돌 스타와 맞춰보고 바로 공연을 하는 모습입니다. 역시 프로들이라 뭔가 다릅니다.
     
     
     
     
    첫번째 공연 팀, 바로 십센치!! 개인적으로 근래 본 공연중에 제일 좋았던 것 같습니다. 보컬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다양한 창법은 공연이 끝날 때 쯤 여러 어성분들의 눈을 하트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어쿠스틱 기타의 선율도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앞으로 많은 활동 했으면 좋겠습니다.
     
     
     
     
    두번째 공연장을 흥분의 도가니로 만들어 버린 "아이돌 스타!!"  베이스 치시는 제드 님은 웃옷을 벗어 재끼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현란한 모대 퍼포먼스를 보여줬습니다. 역시나 남성분들 보다는 여성분들께서 좋아하셨습니다. -_-;
    3인조이면서 이런 화려한 사운드와 무대 매너를 보여주는 팀이 몇이나 될지 모르겠습니다. 짱입니다!!
     
     
     
     
    이 날 많은 분들을 설레게 했던 경품 추첨이 있었습니다. 아마 공연 때 보다 더욱 흥분을 하셨던 것 같습니다. 특히 빨간 모자 쓰신 남성분!!! 절규 수준이 었는데요. 앗!! 저의 모습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Gregbenett 일렉기타는 다행히 아리따운 여성분에게 돌아갔습니다. (사적인 감정은 없었습니다. -_-) 기타를 못치지만 열심히 배워보겠다고 하시는데 꼭 나중에 멋진 연주를 들려주세요!!
     
    이 외에 Gregbenett 베이스 기타, 어쿠스틱 기타도 이 날 참석해 주신 분들께 경품으로 선사 되었습니다. 특히 당일 출연 밴드들이 직접 경품 악기를 가지고 한 곡씩 연주를 해 주기도 했습니다.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해 준 "와이낫!!!" 저는 그들의 그루브와 너무나 깔끔한 사운드에 혀를 내둘렀습니다. 700회가 넘는 공연으로 쌓인 내공이 바로 이런 것이구나 하며 감탄을 하는 도중 갑자기 들리는 꽹과리 퍼포먼스!!
    안본 사람은 말을 하지마십시오. 귀 엄청 따갑습니다.
     
     
     
    와이낫의 화려한 무대를 끝으로 삼익 기타 화이팅을 외치며 모두들 집으로 돌아가셨습니다.
     
    남은 저희 스태프들은 주섬주섬 물건을 챙기며 무거운 몸을 (피곤했었습니다. -_-) 이끌며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이 날 수고해 주신 많은 스태프 분들, 클럽타 관계자 분들, J.T 님, 특히 깁슨 티셔츠를 제공해 주신 깁슨 코리아 운영자님!! 감사합니다.
    제일 감사드리는 것은 바로 이날 자리를 빛내주신 여러분들 입니다. 예상보다 훨씬 많이 오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다양한 이벤트와 좋은 제품으로 여러분께 보답을 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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