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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07/07/18 (수)
    ㆍ조회: 4172    
    [알림] Blow5/D 23일 경 출시 FAQ 모음

    안녕하세요? INFRASONIC 입니다.

    Blow5와 Blow5D는 최종적인 인증 작업이 이번주내에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되어 다음주초에 판매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부분들이 있어 답변을 한번에 드립니다.

    [Q] 정확한 출시일과 가격을 알고 싶습니다.

    23~25일 사이가 될 것이며, 가격은 아날로그 버전 38만원, 디지털 버전 49만원입니다.

    [Q] Blow5의 D 버전 무엇입니까?

    Blow5D 버전은 DAC(Digital to Analog Converter)이 장착된 제품을 말합니다.  보통 오디오 인터페이스에는 노이즈 레벨 -100dB 급 이상 DAC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Blow5D는 -123dB의 노이즈 레벨을 가지는 BurrBrown(현재 TI로 합병됨) PCM1796이라는 DAC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게의 경우 '디지털 소스 -> 오디오 인터페이스의 DAC를 거쳐 아날로그화 된 후 -> 케이블을 통하여 아날로그 신호 전달 -> 엑티브 모니터의 아날로그 입력 단자'를 거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에서 DAC의 품질 및 케이블, 전원 노이즈, 잭의 품질 등에 따른 음질의 열화가 의외로 많다는 결론을 다양한 경험을 통해 얻을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모니터 스피커내에 고성능 DAC을 설치하여 디지털 입력을 받으므로써, 음질의 열화가 발생할 수 있는 부분을 원척적으로 차단 해상도를 극강으로 끌어올린 버전이 Blow5D 입니다.

    [Q] 아날로그 버전을 구입하여 디지털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습니까?

    DAC 보드만 구입해서 장착하시면 됩니다.  작업은 약 15분 정도 소요되며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Q] Blow5D는 디지털 입력이 코엑시얼뿐이 없는데, 왜 그런가요?

    보통 Optical(광) 단자는 ADAT 또는 Consumer 기기에 주로 사용되나 프로 기기에도 광단자만 사용하는 제품들이 있습니다.  일부러 채용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니고 광단자는 코엑시얼과 달리 그 용량에 따라서 48KHz만 가능한 제품, 96KHz만 가능한 제품, 192KHz까지 가능한 제품 등이 있습니다.  192KHz까지 광출력을 해주는 기기는 매우 드뭅니다.  Blow5D를 만들 때 192KHz 광 입력 부품을 구하기 힘들고, 용량 문제로 오히려 많은 문의가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입력을 제외하게 된 것 입니다.

    [Q] 그러면 광출력만 되는 기기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Blow5D를 사용할 수 없나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광입력을 코엑시얼로 바꿔주는 컨버터 등도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저가형은 컨버팅 품질이 떨어지고 위에 말씀드린대로 96KHz를 지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를 요합니다.(실제로 192KHz까지는 아니라도 96KHz까지는 지원이 되어야 합니다.)

    [Q] Blow5D Optical 버전을 만들 계획은 없나요?

    단자만 바꾸면 되므로 그리 어려운 문제는 아니나, 현재 기본적으로 생산된 제품이 있어서 당분간 판매가 어렵고 9월 이후에 시제품을 생산할 에정이므로 그 때 일부 제품을 판매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차이점은 단자뿐입니다.

    [Q] 광출력만 지원되는 **44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코엑시얼 출력이 가능한 옵션보드 가격이 비싸서 그런데, 코엑시얼 출력이 되는 쿼텟으로 보상판매가 가능한가요?

    판매처인 (주)국제MIDI (http://www.all4sound.co.kr)와 협의 중입니다.

    [Q] Blow5 는 한국에서 만든 스피커 입니까?

    정확하게 말씀드려 본 제품은, 심스뮤직 및 그 협력 업체에서 설계 한국의 S 업체에서 제조를 했지만 최근 S 업체가 생산 단가 등을 이유로 중국에 공장을 설립, 해당 공장에서 제조를 하여 제품 자체의 원산지는 MADE IN CHINA 입니다.

    [Q] Blow5 시리즈는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개발하였습니까?

    Blow5 시리즈는 '개별 악기의 모니터링'에 중점을 두어 개발했습니다.  보통 A/V나 Hi-Fi 시스템은 완성된 음악을 듣기에 `완성된 곡의 조화`(즉 밸런스)가 제일 중요합니다.  하지만 모니터 스피커는 완성된 음악을 듣는 것이 아닌 음악 제작용도로 사용되므로 제작 당시 각각 개별악기의 모니터링이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해상도 및 표현력을 끌어올렸습니다.  특히 보컬 모니터링에서 숨어 있는 사운드까지 찾아내 재생을 해줍니다.

    간혹 Blow5D를 Hi-Fi 애호가나 하이엔드 PC-Audio 매니아분들께서 관심을 많이 가지시는데, 대게 완성된 음악을 듣는데는 모니터 스피커보다 A/V, Hi-Fi 스피커가 더 낫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PS : 부록 INFRASONIC QUARTET 제품 비교표와 설치 방법



    [이 부분은 국제미디(http://www.all4sound.co.kr)]에서 적은 PCI 인터페이스 설치 방법 설명입니다.

    PCI 타입의 오디오 인터페이스는 카드 형태로 되어있어서 오디오 카드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요 출시된지 오래된 방식인 만큼 안정성이 매우 좋습니다. 속도도 매우 빠른 편이어서 USB 2.0이나 Firewire와 거의 동등한 수준입니다.

    USB1.1에 비하면 매우 빠른 편이구요..

    모델에 따라 기능이 제한적인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가격이 저렴해 처음 컴퓨터 음악을 시작하시는 분들께 인기가 좋습니다. 외장 박스가 있는 경우는 그리 저렴하지 않습니다.^^;

    PCI타입은 컴퓨터 내부에 장착되는 모델로 장착이 그다지 어렵지는 않지만 컴퓨터를 분해, 조립해본 경험이 없는 분들께는 혼자 설치 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일입니다.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이 PCI 장착에 어려움을 느끼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Infrasonic의 야심작 Quartet을 이용해서 장착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쿼텟 사진인데요 사진에 금색핀이 모여 있는게 보이시죠? 이부분을 슬롯에 장착하게 됩니다.

    빨간색과 노란색 동그라미가 보이시죠? 이부분만 신경쓰면 장착에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빨간 동그라미는 본체와 메인보드 사이의 공간에 들어가게 됩니다. 메인보드가 본체에 너무 바짝 붙어 있으면 설치가 어려우니까 드라이버로 메인보드를 조이고 있는 볼트를 살짝 풀어서 본체와 틈이 생기게 끔 해줘야 합니다.

    가끔 하는 실수중 하나가 빨간 동그라미 부분을 본체 밖으로 나가게 장착을 시도하는 것입니다. 이렇게는 절대 장착이 안되니까 꼭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노란 동그라미는 다음에 내부 사진에서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 매장에 설치 되어있는 PC한대가 모델로 수고 해주겠습니다.

    컴퓨터를 열어보신분들은 잘 알시겠지만 대부분의 조립피씨는 정면을 보았을 때 왼쪽 면이 열리게 되어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봐온 조립피씨는 모두 왼쪽이 열리게 되어있었고 몇몇 브랜드 피씨의 경우에는 반대쪽이 열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아주 드문 형태입니다.

    본체 뒷면을 살펴보시면 열리는 쪽면을 고정하는 볼트가 있습니다. 보통 2개 정도 있는데 이 볼트를 푸시고 옆면을 분리합니다.
    케이스에 따라서 드라이버 없이 손으로 풀수 있는 핸드 스크류로 되어있는 경우도 있고 브렌드 피씨의 경우는 옆면 손잡이를 이용해서 분리하게 되어 있기도 합니다.




    사진 상단에 intel이라고 써있는 부분은 CPU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쭉 내려와서 동색 금속이 달려있는 카드는 그래픽 카드 입니다.

    그 아래 보시면 하얀색으로 길쭉하게 생긴 빈 슬롯이 있는데요 그곳이 바로 PCI 슬롯입니다. 모든 PCI 타입의 카드가 이곳에 장착이 됩니다. 메인보드 기종에 따라 색이 다른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메인보드가 사진과 같이 흰색 계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보통 뒷면 슬롯쪽은 먼지가 들어오는것을 막기 위해 막혀있습니다. 설치하고자 하는 PCI 슬롯 위치에 해당하는 부분을 제거 해서 위 사진처럼 열려있게 해야합니다.

    PCI 슬롯을 기준으로 왼쪽이 컴퓨터 뒷면입니다. 이쪽으로 쿼텟 인/아웃 단자가 위치하게끔 장착을 해야 합니다.

    아까 쿼텟 사진에서 노란 동그라미를 보셨죠? 쿼텟의 노란 동그라미와 PCI 슬롯 노란 동그라미가 서로 맞게 장착을 하시면 제가 말씀드린 모양으로 장착이 됩니다.

    쿼텟을 장착한 사진입니다. 장착해놓고 보니까 별거 아니죠?

    장착을 하셨으면 손으로 꾹꾹 눌러서 확실하게 장착이 되도록 합니다. 왼쪽 아래에 있는 빨간 동그라미 보이시죠? 이 부분을 볼트로 조여서 PCI 카드가 움직이지 않도록 합니다.

    볼트는 조립 컴퓨터의 경우 케이스에 여분이 들어있습니다. 여분의 볼트가 없다면 임시로 CD-ROM이나 하드디스크의 볼트를 하나 빌려 와도 괜찮습니다.

    볼트를 조이지 않으면 나중에 케이블을 뺏다 꽂았다 할때 카드가 들려서 빠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컴퓨터 전원이 켜져있는 상태에서 PCI 카드가 빠지면 작동도 안될뿐더러 쇼트가 나서 컴퓨터가 고장날 수도 있습니다.

    장착이 끝난 모습입니다. 이제 뿌듯하시죠?
    근데 홈페이지에서 봤던거랑은 어째 좀 모양이 다릅니다.



    아래에 보이는 플라스틱 와셔를 조여줘야 사진과 똑같아지는 것입니다. 그럼 조여볼까요?

    참고로 이 와셔는 쿼텟이 아닌 다른 PCI 제품에는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다른 카드를 장착하시는 분은 이부분을 살짝 넘기셔도 무방합니다.

    이제 좀 볼품이 있어보입니다. 워셔는 단순히 보기 좋기 위해서 장착하는 것이 아니고 쿼텟을 본체에 확실히 고정시키기 위함입니다.
    뒷면을 보지 않고 케이블을 연결할때도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브레이크 아웃 케이블이 있는 경우 필요에 따라 케이블을 결합합니다. E-MU 0404 PCI 같은 경우에는 브레이크 아웃 케이블에 인아웃 단자가 모두 있으므로 반드시 연결해야 합니다.

    사진은 쿼텟의 브레이크 아웃 케이블로 기존의 오디오카드와는 달리 신뢰도 높은 HDMI 커넥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커넥터 모양에 맞게 잘 결합하고 끝까지 삽입하기만 하면 설치가 끝납니다.

    브레이크 아웃 케이블을 제공하는 다른 PCI는 전용 커넥터 방식을 사용하기도 하고 컴퓨터에서 많이 볼 수있는 D-SUB 방식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어떤 방식을 지원하더라도 단자 모양, 핀 위치를 정확히 확인한 뒤 결합 하도록 합니다.

    설치된 모습니다. 실제로 오고가는 케이블이 많기도 하지만 끊길 위험을 줄이기 위해 굵고 단단하게 설계가 되어있습니다.
    종류에 따라 케이블이 빠지는걸 방지하기 위해 볼트식으로 조이게 되어있기도 합니다.

    PCI 설치가 완전히 끝났습니다. 해보니까 별거 아니죠?

    컴퓨터를 열고 닫았다 할 일이 그리 많지는 않지만 한번 익혀 놓으면 나중에도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남들에게 부탁하는 것도 좋지만 자기 장비는 자기가 설치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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