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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스뮤직의 홍보&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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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07/10/22 (월)
    ㆍ조회: 3934    
    [참고] 2007 MUSIC CHINA 참가 후기 (사진, 동영상)
    안녕하세요? (주)심스뮤직입니다.

    독일 뮤직 메쎄에서 주관하는 2007년 MUSIC CHINA에 참관한 (주)심스뮤직 소식입니다. 

    당사는 그동안 2007년 1월 미국의 NAMM과 2007년 3월 독일의 MUSIC MESSE에 참가하였습니다.
    그러나 신제품의 미비 등으로 인해서 많은 주목을 받지 못한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본래는 2008년 1월 미국 NAMM에서 대거 신제품을 런칭할 예정이었으나 그 전에 디스트리뷰터의
    셋업도 필요하며 중국, 인도 등의 아시아 시장의 구매력이 엄청나게 상승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뮤직 차이나에 대거 신제품을 런칭하게 되었습니다.



    전시장을 들어오면 W1 ~ W5관의 악기와 E3 ~ E4의 프로라이트(하지만 프로라이트는 별로 없고
    LOUD 테크놀러지나 젠하이저와 같은 PA 업체들이 많음) 전시장이 보입니다.
    같은 전시회 기간 중에 E1 ~ E2에서는 토이(장난감) 전시회가 같이 열렸습니다.
    그림은 W관으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그 반대편에 E관이 보입니다.



    W1관에는 당사의 모회사인 삼익악기 등 전통적인 피아노 업체들이 있었고
    W2~W3는 바이올린 등의 현악기와 악기 주변기기, W4는 주로 기타 및 디지털 피아노 업체,
    W5가 심스뮤직 등의 디지털 오디오 관련 업체가 모여 있습니다.



    (주)심스뮤직 부스입니다.  심스뮤직 부스는 롤랜드 부스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PCI 오디오 인터페이스가 대세인 중국이기 때문에, 쿼텟을 메인에 배치하였으며
    실제로 동작시켜볼 수 있도록 투명 컴퓨터에 쿼텟을 설치하고 LCD 모니터도 장착하였습니다.
    쿼텟, 블로우 5, JM400 등의 엽서와 커다랗게 제작된 포스터 및 전단도 준비했습니다.



    쿼텟에 대한 관심이 중국인들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의 관심도 대단했는데요.
    전시회 첫날부터 인터넷에 홍보를 잘 해줄테니 꼭 팔아달라고 하는 요구를 받기도 했습니다.
    끝내, 이 분은 참지 못하고 전시회 마지막 날에 와서 쿼텟을 구입해갔습니다.
    실제로 쿼텟 뿐만 아니라 락프로그와 블로우 5도 현장에서 판매 요구를 많이 받았는데요.
    마지막 날에는 운송료가 더 나올 것같아 현장에서 판매를 하기도 했습니다.
    꽤 판매수익이 짭짤(?)하여 전시회 운영비는 충분히 뽑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무료로 당사의 홍보 요원을 자처한 랜스씨 입니다.
    USB 기타인 JM400-T를 멋지게 연주하여 많은 플레쉬 세례를 받았습니다.
    특히 랜스씨는 야외 무대도 하루에 2회 이상 가졌는데요.  중국에서 관심이 대단했습니다.
    아마 제 예상으로는 중국내 여러 블로그에 랜스씨 동영상이 있을 것 같습니다.



    랜스씨가 멋지게 USB 기타를 연주하는 모습을 보고 주변의 다른 홍보요원들이 많은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이번에 새로 소개한 USB 2.0 오디오 인터페이스인 AMON위 앞뒷면입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셈플을 두개 준비해서 앞뒤를 모두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독일의 유명한 모 회사에서 S/W와 패키지로 판매하겠다는 제의를 받고 샘플을 하나 주기도 했습니다.



    저렴한 FireWire 오디오 인터페이스인 DEUX 입니다.  바이어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새로 디자인한 Blow4 입니다.  Blow5와 똑같이 생겼죠 ^^,
    이 제품은 너무나 여러번 판매 제의를 중국인 및 외국인들에게 받았습니다.
    무조건 꼭 써보고 싶다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앞도 똑같아요 ^^)



    새로 출시하게 될 Blow6 입니다.  Blow6는 직접 개발하지 않고 OEM으로 생산해서 판매할 예정입니다.
    Blow6 뿐만 아니라 Blow8, 서브우퍼인 Blow10s 등도 셈플로 전시 미국의 M 모사 다음으로
    많은 라인업을 갖추고 전시회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새로 출시하게 될 USB 2.0 오디오 인터페이스 겸, 미디 컨트롤러 겸, 마스터 키보드인 Primus 25입니다.
    기타 입력, 마이크 입력도 가능하기 때문에 역시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디스트리뷰터를 포함하여 S/W 제공 업체, 하드웨어 업체들에서 OEM 문의가 쇄도하였고
    끝내 강제로 뺏어간 업체도 있었습니다. ^^



    사진을 못찍어 좀 어둡게 나왔습니다만 강조할 부분은 LED...



    역시 새로나오게 될 6-in,6-out FireWire 오디오 인터페이스인 WINDY6입니다.  



    리얼 4인/4 아웃(아날로그) + 2인/2아웃(디지털)을 가져 총 6인/6아웃을 리얼로 지원하며,
    채널 인서트 단자, 미디 인터페이스 단자, 미디 인 아웃 단자를 모두 가지고 있으며
    MAC에서 CoreAudio 기본 드라이버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묵직한 디자인에 유럽 디스트리뷰터들이 큰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129dB의 BurrBrown사의 DAC을 채용한 DAC인 S.SDAC입니다.
    스펙으로 보면, 아주 고가의 제품들을 제외하고는 현존 최고의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면에 Triple 헤드폰 아웃(정확하게 헤드폰 2 + 이어폰 1)을 가지고 있으며
    전면 패널이 올 터치패드 타입으로 조작이 편리합니다.
    뒷면에는 XLR 밸런스드 아웃을 지원하여 프로 용도로 사용에도 적합하며
    RCA 아웃을 지원하여 오디오 기기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디지털 입력도 AES/EBU, 코엑시얼, 광입력을 모두 지원합니다.



    특히 전원이 양전원(+/- 전원을 모두 사용)하는 3핀 타입 전원 공급 장치를 기본으로 사용하게 하였습니다.
    이 제품에 대한 관심도 역시 폴발적이었는데요.  129dB의 스펙도 스펙이지만, 프로 및 오디오,
    헤드폰 앰프까지 모두 사용 가능한 풀 옵션 장착으로 이 분야 시장 석권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포켓 기타 앰프인 jETA 입니다.  이 제품은 미려한 디자인과 작은 사이즈,
    그리고 다양한 기능으로 바로 수천개를 주문을 내고 간 디스트리뷰터가 있을 정도였습니다.



    당사 소식은 이 쯤으로 해두고요.  이제 당사 협력 업체들입니다.



    네이티브 인스트루먼트입니다.  네이티브 인스트루먼트는 본사에서 직접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중국 현지 디스트리뷰터가 나왔습니다만 네이티브 인스트루먼트 관계자가 따로 나와
    중요 해외 업체들은 따로 미팅을 하는 모습입니다. 당사와도 두번 미팅을 가졌고,
    지금의 디스트리뷰터 관계를 넘어 폭넓은 교류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LOUD 테크놀러지(Mackie, TAPCO, EAW, Crate 등)사 부스내의 TAPCO의 인기 모델인 THUMP 입니다.
    아쉬운 점은 승인 문제로 국내에는 언제 판매될지 알 수가 없다는 것 입니다.





    JamMate의 홍보 앤더서인 랜스 씨의 연주 동영상 입니다. 이 날 관람객으로 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당사는 이번 MUSIC CHINA에 참가한 업체들 중 거의 유일하게 대거 신제품을 런칭하여
    중국 현지 유저들은 물론, 전세계 디스트리뷰터들에게 강한 어필을 하였습니다.  

    중국에서는 기존 디스트리뷰터인 CME가 INFRASONIC 제품의 유통을 확대할 예정이고,
    현재 5~6개 업체가 JamMate 브랜드의 디스트리뷰터를 강하게 희망하는 등 성공적인 시장 진입이 예상됩니다.

    또, 인도 등 신흥 시장 및 아프리카 시장에서도 제품에 대한 큰 관심을 나타내었으며
    유럽의 독일, 스칸디나비아, 영국 등의 대형 유통 업체들도 현장 계약을 원하였습니다.  

    당사는 전시회 기간 중에만 20만불이 넘는 오더를 받았고, 대형 딜러들은, 큰 물량을 본국에 돌아가서 오더를 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는 50만불 이상의 실적을 올린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단지 제품만을 소개하는 것이 아닌 제품의 개발자가 직접 참가하여
    제품을 바로 사용하는 것을 보여주고 기술적인 내용을 충실히 설명해주어,
    많은 업체들은 당사를 아예 알지 못하거나 알더라도 처음 컨텍한 업체들이지만
    높은 신뢰감을 가지고 주문 및 디스트리뷰터 계약을 체결할 수 있었습니다.
    (일부 큰 음악 시장의 경우는 너무 많은 업체들이 계약을 요구하여 현재 분류중이며
    몇몇 시장은 직접 방문하여 시장 조사를 마치고 업체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성과는 모두 그동안 국내에서 (주)심스뮤직의 제품을 사용해주시고,
    조언을 아끼지 않아주신 많은 고객님과 대리점 관계자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국 현지에서도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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